다시

일상 2018.09.18 16:06

다시 뭔가 쓰고 싶다.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. 그걸 알아야 잘...은 아니더라도 좀 길게 쓸텐데.


최근의 삶은 암흑에 가까운 듯 하다. 여전히 가난하고 건강하지 못하며 무기력하다. 조금은 나아질까 싶으면서도 나아지는 것 없이 점점 더 나빠지기만 하고 있다. 죽기 전에 조금은 나아지겠지 희망을 품으면서도 그럴리 없다는 절망을 안고 살고 있다. 어쩌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. 전혀 모르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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